몇년째 단골입니다. 양평동에 숨겨진 찐맛집이라고 생각해요.
특히 여기 곱도리탕이 진짜 돌았습니다..
대창이 들어가서 느끼할법한데 매콤달콤한것이 간도 딱맞고 한번 먹어보면 진짜 주기적으로 생각나요..
식사 메뉴인 덮밥/벤또도 구성이 다양하고 정말 맛있어요
돈까스랑 차슈 잡내 일절 없고 입에서 그냥 녹습니다..
신메뉴도 자주 나오는거보면 사장님이 열정이 넘치시는거같아요..
그리고 무엇보다 가격도 착합니다...
제발 ㅠㅠㅠㅠ꼭 들려주세요ㅠㅠㅠㅠ
여기는 유명해져야해요ㅠㅠㅠ!!!!!